남한산성 오리백숙 맛집 석촌, 운동 후 몸보신 한 끼
오리백숙과 해물파전 '정다배' 배구팀의 뜨거운 호흡 2026년 새해를 맞아 제가 활동하고 있는 배구팀 ‘정다배’ 멤버들이 활기찬 시작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. 날씨는 추웠지만 오랜만에 다 같이 운동하니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. 운동 후라 그런지 반찬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우리 팀의 전용 아지트, 남한산성 '석촌' 매년 수차례 방문하는 남한산성의'석촌'은 저희 팀에게 단순한 식당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 곳입니다. 식당 마당에 배구 코트가 있는 게 이곳만의 특징입니다. 오랜만에 팀원들과 함께한 배구 시간 식사 전후로 가볍게 게임을 즐길 수 있어 동호회 아지트로 제격이죠. 오늘도 맛있는 식사 전, 끈끈한 우정을 나누며 한판 승부를 벌였습니다. 운동 끝나고 먹는 백숙이라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. 오리백숙 오리백숙 남한산성에는 백숙집이 많지만 석촌은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조금 특별한 곳입니다. 식당 마당에 배구 코트와 족구장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동호회 모임 장소로도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. 저희 배구팀 역시 운동과 식사를 함께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여러 차례 방문하고 있습니다. 특히 단체 모임을 진행할 때는 넓은 주차 공간과 야외 공간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. 실제로 방문한 날에도 가족 단위 손님과 동호회 모임 손님들이 많아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. 겉바속촉의 정석인 해물파전과 매콤새콤 입맛을 돋우는 도토리묵까지 곁들이니 그야말로 해물파전이랑 도토리묵까지 같이 먹으니 운동 끝나고 분위기가 더 좋았습니다. 해물파전 역시 해물파전에는 막걸리가 제격입니다. 국물이 담백했던 오리백숙 바삭하게 잘 부쳐 나온 해물파전 "식사 후 팀원 생일 파티로 마무리한 특별한 하루였습니다." 운동하고 같이 밥 먹는 시간이 저한테는 꽤 소중하게 느껴집니다. 메뉴 및 가격 정보 (방문 시점 기준) 오리백숙 약 65,000원 해물파전 약 18,000원 도토리묵 약 12,000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