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도동 현지인 맛집 통영굴밥집, 고등어정식 한 상이 괜찮았던 곳
현지인들이 줄 서는 진짜 맛집 '통영굴밥집'
점심시간 11시 30분만 지나도 웨이팅이 시작되는 이곳은 동네 주민분들과 어르신들께 사랑받는 진짜 '현지인 맛집'입니다.
오늘은 20분 정도 기다린 끝에 이 집의 가장 핫한 메뉴인 고등어 정식(1인 15,000원)을 맛보고 왔습니다.
특히 푹 익은 신김치로 끓여낸 고등어 김치찌개는 비린 맛은 싹 잡고 깊은 감칠맛만 남아서, 평소보다 밥 한 그릇을 더 시키게 만드는 진정한 '밥도둑'이었습니다.
고등어구이는 껍질이 바삭하게 구워져 나왔고, 살은 촉촉하게 유지되어 있어 어르신들도 편하게 드실 수 있는 정도의 부드러움이었습니다.
솥밥은 고슬고슬하게 잘 지어져 나왔고, 식사 마무리에 누룽지까지 즐길 수 있어 한 끼 식사의 완성도가 높았습니다.
기본 반찬으로 나온 가지무침이 생각보다 맛있어서 집에서도 비슷하게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가지를 채 썰어 마늘, 간장, 청양고추 넣고 볶으면 밥반찬으로 꽤 괜찮습니다.
특히 알룰로스를 살짝 넣으면 단맛이 깔끔하게 올라와 좋았습니다.
상호명: 통영굴밥집
주소: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제4동 355-8
가격: 고등어 정식 15,000원
특징: 솥밥 제공, 밥과 국 무한리필, 1인 방문 가능
방문 팁: 11시 30분 이전 방문 권장.
점심시간에는 20분 이상 대기 예상.
하지만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줄이 생기기 시작하는 광경을 보고 "이건 분명히 뭔가 있다"는 직감이 들었죠. 광고 없이 입소문만으로 줄 서는 식당은 역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.
고등어 정식 한 상이 15,000원인데 요즘 물가 생각하면 솔직히 괜찮은 편입니다.
고등어 정식 한 상이 15,000원인데 요즘 물가 생각하면 솔직히 괜찮은 편입니다.
|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던 고등어구이 |
| 솥밥이랑 잘 어울렸던 고등어구이 |
| 짜지 않아 밥이랑 먹기 좋았습니다 |
특히 푹 익은 신김치로 끓여낸 고등어 김치찌개는 비린 맛은 싹 잡고 깊은 감칠맛만 남아서, 평소보다 밥 한 그릇을 더 시키게 만드는 진정한 '밥도둑'이었습니다.
| 푹 익은 김치가 고등어랑 잘 어울렸습니다 |
고등어구이는 껍질이 바삭하게 구워져 나왔고, 살은 촉촉하게 유지되어 있어 어르신들도 편하게 드실 수 있는 정도의 부드러움이었습니다.
솥밥은 고슬고슬하게 잘 지어져 나왔고, 식사 마무리에 누룽지까지 즐길 수 있어 한 끼 식사의 완성도가 높았습니다.
밥과 국 모두 무한리필이 가능해서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.
| 반찬들이 전체적으로 자극적이지 않았습니다 |
입맛 돋우는 가지무침과 집밥의 손맛
기본 반찬으로 나온 가지무침이 생각보다 맛있어서 집에서도 비슷하게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가지를 채 썰어 마늘, 간장, 청양고추 넣고 볶으면 밥반찬으로 꽤 괜찮습니다.
특히 알룰로스를 살짝 넣으면 단맛이 깔끔하게 올라와 좋았습니다.
| 생선구이 통영굴밥 |
이용 정보
상호명: 통영굴밥집
주소: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제4동 355-8
가격: 고등어 정식 15,000원
특징: 솥밥 제공, 밥과 국 무한리필, 1인 방문 가능
방문 팁: 11시 30분 이전 방문 권장.
점심시간에는 20분 이상 대기 예상.
돼지갈비가 생각나면 신대방삼거리역 흥부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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